fnctId=bbs,fnctNo=2188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2890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환경학과 이성종 교수,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핵심연구)’ 선정 새글 우리 대학 환경학과 이성종 교수 연구팀(폐기물 및 오폐수처리 연구실)이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 핵심연구 유형)에 최종 선정되었다.이번에 선정된 연구과제는 「SBR 공정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호기반응 최적화 및 머신러닝 기반 운전 전략 연구」로, 2026년 3월부터 2031년 2월까지 총 5년간 약 4억 7천만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수행될 예정이다.최근 탄소중립 정책이 강화되면서 하수처리시설의 에너지 절감 기술 개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생물학적 수처리 공정 중 폭기(산소 공급) 단계는 전체 처리시설 전력 사용량의 약 50~9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효율적인 산소 전달 기술 개발이 핵심 과제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이성종 교수 연구팀은 베르누이 원리를 적용한 콘 타입 임펠러 시스템과 머신러닝 기반 수질 예측 기술을 융합하여, 기존 대비 에너지 소비를 줄이면서도 처리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스마트 수처리 운전 전략을 개발할 계획이다.이성종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기존의 고정형 수처리 운전 방식에서 벗어나, 실시간 데이터와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수처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며, 에너지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환경 분야의 지속가능성과 국가 탄소중립 정책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4.1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0 EU연구소 발트연구센터, 타넬 셉 주한에스토니아대사 초청 특강 개최 새글 ◼ Estonia: the Nordic tiger 주제로 발트 지역의 가치와 ICT 혁신 조명 EU연구소 발트연구센터(센터장 김봉철)는 장모네센터와 함께 4월 14일 타넬 셉(Tanel Sepp) 주한에스토니아대사를 초청해 Estonia: the Nordic tiger 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총 3회로 기획된 프로그램 On the Frontline of Freedom: 발트 3국 외교관이 전하는 새로운 유럽 질서 의 두 번째 행사로, 발트 3국에 관심 있는 학생과 일반 시민들이 참석해 발트 지역의 전략적 가치와 연구적 의미를 재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김봉철 센터장은 환영사에서 에스토니아는 규모는 작지만 유럽의 새로운 질서를 이끌어가는 중대한 역할을 하고있다며 강연의 의미를 소개했다.이어 타넬 셉 대사는 인구 대비 최다 유니콘 기업을 배출한 에스토니아의 스타트업 생태계, 세계 최초의 전자선거 실시, 전자시민권(e-Residency) 제도, 블록체인 기반의 정부 행정 시스템 등 에스토니아 ICT 혁신의 배경과 성과를 상세히 설명했다. 강연 후에는 에스토니아의 AI 교육 실태, 한국인의 에스토니아 시장 진출 가능성과 스타트업 비자 제도 등 다양한 주제로 질의응답과 토론이 활발하게 이어졌다.한편, 오는 4월 28일 오후 6시에는서울캠퍼스 인문관 1211호 강의실에서 본 프로그램의 마지막 강연으로 주한리투아니아대사관 알리나 부르라우스카이테(Alina Burauskaite) 공사가 참여해 Discover Lithuania: History, Culture and Modern Identity 를 주제로 하는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4.1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0 환경학과 최용주 교수, 고농도 오존 Hot-spot 관리를 위한 시공간 배출-농도 추정 및 진단모델 개발 국책과제 선정 우리 대학 환경학과 최용주 교수 연구팀이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관리하는 '2026년도 지역맞춤형 오존 관리 기술개발사업'의 핵심 과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고농도 오존 Hot-spot 관리를 위한 시공간 배출-농도 추정 및 진단모델 개발』로, 아주대학교가 주관하고 총 6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한다. 연구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약 3년 9개월이며, 총 사업비는 71억 원(한국외대 23억 원) 규모다.최용주 교수 연구팀은 본 과제에서 "위성 항공 지상 입체관측 플랫폼 기반 오존 감시 시스템 구축"이라는 핵심 역할을 전담하게 된다. 세부 연구 내용으로는 (1) 지상 광학관측 시스템의 개발 및 현장 구축, (2) 풍선을 활용한 고도별 오존 생성 원인물질의 수직 분포 측정, (3) 다양한 지점의 오존 생성 원인물질에 대한 화학적 상세 분석, (4) 위성 및 항공관측 자료를 활용한 배출량 추정 기술 개발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지상에서 대기경계층에 이르는 입체 관측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확보하고, 오존 생성 메커니즘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본 과제는 최근 배출량 저감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개선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오존 농도는 오히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역설적 상황에 주목하며, 어디서, 무엇이, 얼마나, 어떻게 오존 생성에 기여하는지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정밀 오존 진단 체계 구축을 최종 목표로 한다. 특히 관측 농도 배출 세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 진단모델 플랫폼을 구현함으로써, 그간 개별적으로 운영되어 온 오존 대응 체계를 획기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최용주 교수 연구팀은 환경 분야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위성 항공 지상의 입체적 관측 데이터를 통합하여 오존 생성 원인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저감 전략 수립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 2026.04.0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88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 제3회 콜로키움 개최 우리 대학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은 4월 1일 중앙아시아학과,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과 공동으로 제3회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을 받아 글로벌캠퍼스 어문학관 206호에서 진행되었으며, 손영훈 중앙아시아연구소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이번 콜로키움은 『아미르 티무르: 역사, 유산, 그리고 대화』를 주제로 기획되었으며, 관련 연구자와 외교 인사의 강연, 학생 발표 등으로 구성됐다.먼저 『아미르 티무르』의 저자인 성동기 인하대학교 프런티어창의대학 교수를 초청한 북 콘서트가 진행됐다. 사회는 우리 대학 중앙아시아학과 윤시내 교수가 맡았다. 성동기 교수는 아미르 티무르의 생애와 정치 군사적 활동을 중심으로 주요 역사적 사실을 설명하고, 티무르 제국의 형성과 중앙아시아 지역사에서의 의미를 분석했다. 또한 현대 우즈베키스탄에서 아미르 티무르가 지니는 역사적 상징성과 위상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갔다. 이후 재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이 진행됐다.이어 루스탐 이사예프(Rustam Isayev)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 부대사의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이사예프 부대사는 아미르 티무르의 역사적 역할과 국가 정체성 형성 과정에서의 의미를 설명하고,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역사 문화 교류 확대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강연 후에는 관련 서적 전달이 이루어졌다.다음으로 아미르 티무르 탄생 690주년을 기념하는 재학생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됐다. 발표에서는 아미르 티무르의 생애와 제국 건설 과정, 사마르칸트를 중심으로 한 건축 과학 유산이 소개되었으며, 그가 현대 우즈베키스탄에서 단순한 역사적 위인을 넘어 국가적 정체성과 자부심을 상징하는 인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나아가 타슈켄트 내 동상과 기념관 조성, 4월 아미르 티무르의 달 행사, 관련 다국적 영화 제작 프로젝트 등 현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기념사업 현황도 전달하였다.행사 후반부에는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한 퀴즈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성동기 교수는 정답을 맞힌 학생들에게 『아미르 티무르』를 선물하였다.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도 별도의 기념 선물을 준비해 콜로키움에 참여한 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콜로키움은 아미르 티무르와 중앙아시아 역사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관련 주제에 대한 학문적 논의를 심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학생과 외교 인사 간 교류를 통해 중앙아시아 지역에 대한 관심과 연구 동기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92 장모네 EU센터, 「위기 속의 유럽」 세미나 개최 우리 대학 장모네 EU센터는 4월 1일 불가리아 소피아대학교의 디아나 페트로바 교수를 초청해 「위기 속의 유럽」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난민 위기, 브렉시트, 팬데믹 등 복합적 도전에 직면한 유럽의 정체성과 정치적 변화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페트로바 교수는 2015년 이후 지속된 난민 유입과 이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이주 비호 협정의 추진 현황을 분석하며, 회원국 간 갈등 양상을 짚었다. 또한 브렉시트 이후 심화된 국가 주권 논쟁과 약 8,000억 유로 규모의 넥스트제너레이션EU(NextGenerationEU) 기금을 통한 녹색 디지털 전환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함께 조명했다.특히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대러 제재 과정에서 드러난 회원국 간 이견과 극우 민족주의의 부상을 분석하고, 유럽 내부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74%가 여전히 EU의 긍정적 역할을 지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이번 세미나는 유럽연합(EU)이 고정된 체제가 아니라 지지와 저항이 공존하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변화 진화하는 역동적 프로젝트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47 동남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단, 명사 초청 특강 개최 우리 대학 동남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단(단장 서명교)은 지난 4월 1일(수),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세미나실에서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는 부산외대 아세안연구원 김동엽 교수가 연사로 초청되어 코스모폴리탄 한국인: 김용찬씨의 생애사를 중심으로 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김동엽 교수는 필리핀 한인의 이주 시기와 형태에 따른 민족정체성을 구술생애사 연구를 통해 분석했다. 전반적으로 필리핀 한인의 민족정체성은 이주 시기별로 상이하게 나타나는데, 1970년대 이전에는 한국보다 선진국이었던 필리핀으로의 이주가 활발하며 필리핀 중심의 정체성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던 반면, 1990년대 이후에는 한국의 위상 상승과 함께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이 강화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한편, 사례로 제시된 김용찬 씨는 개인의 가정 및 성장 환경과 필리핀 이주 경험이 결합되면서 민족정체성이 약화되거나 탈민족적 정체성이 형성된 경우로, 이는 국가와 가족의 영향 부재, 그리고 필리핀 사회의 낮은 동화 압력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음을 보여준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07 EU연구소 발트연구센터, 주한 라트비아 대사 초청 특강 개최 우리 대학 EU연구소 발트연구센터(센터장 김봉철)는 3월 31일 야니스 베르진슈 주한 라트비아 대사를 초청해 Latvia Unveiled, So Surprising It Sounds Like an April Fool s Joke 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총 3회로 기획된 On the Frontline of Freedom: 발트 3국 외교관이 전하는 새로운 유럽 질서 프로그램의 첫 번째 강연으로 진행됐다. 강연에서 베르진슈 대사는 잘 알려지지 않은 라트비아의 역사와 최근 성과를 중심으로, 라트비아가 유럽에서 차지하는 역할과 가치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최초의 청바지, 초경량카메라, 소형비행기. 항공우주산업 등 라트비아의 기술 발전 사례와 함께, 아관파천 당시 고종에게 임시거처를 제공한 라트비아 출신 러시아 공사 카를 베베르, 한국전에 참전한 라트비아 군인 등 양국 간 역사적 연결고리를 소개하며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강연 이후에는 라트비아의 ICT 산업 발전, 대러시아 관계, 국가 정책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4일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 4월 28일 주한 리투아니아 공사 초청 강연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인문과학관 1211호에서 오후 6시에 진행된다. 발트 3국 외교관과의 연속 강연을 통해 관련 지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76 국제지역연구센터 HK+ 국가전략사업단,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 춘계학술대회 공동주최 우리 대학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이하 사업단, 단장 강준영)은 3월 28일(토), 서울캠퍼스 교수회관에서 '대전환 시대 러시아 유라시아 지역의 충돌, 균열, 재편의 양상'이라는 주제로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와 공동으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학술대회는 우준모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장의 개회사와 강준영 사업단장의 환영사, 김정훈 배재대 한국시베리아센터 소장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학술대회는 사회과학 분과 3개 패널, 어문학 분과 3개 패널의 총 6패널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 전문가 및 국제정치 전공자 60여명이 참석한 이번 학술대회는 사업단,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 배재대학교 한국시베리아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였으며, 사업단이 주관하였다. 사회과학 분과에서는 '신북방정책의 계승 발전을 위한 신중앙아 전략 모색'과 '북극, 협력 공간의 가능성'을 주제로 열띤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어문학 분과에서는 '러시아 고전 텍스트의 재조명과 상호텍스트성', '시각적 재현과 언어적 변용을 통해 본 담론의 재편', '전환기 슬라브유라시아 지역 작가의 인식적 균열과 서사 전략'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초국적 협력과 소통의 모색: 통일 환경 조성을 위한 북방 문화 접점 확인과 문화 허브의 구축'이라는 어젠다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사업단은 국내외 유수의 연구기관 및 학자들과 네트워킹을 통해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초국적 소통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문의: HK+국가전략사업단 (02-2173-3417)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67 처음 136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